• 1. 성경: 시12:6~7

    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Thou shalt keep them, O LORD, thou shalt preserve them from this generation for ever.
    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오 주여, 주께서 그것들을 지키시며 주께서 그것들을 이 세대로부터 영원히 보존하시리이다. 


    우리는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친히 기록하신 성경을 우리 믿음의 최종권위로 믿으며, 우리 시대에 보존하신 유일하신  성경은 오직 영어 킹제임스 성경임을 믿는다. 따라서 문자적으로 더 좋은 한글 번역본을 소망하며 현재는 흠정역 성경을 교회 안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한다.
  • 2. 구원: 엡2:8~9

    For by grace are ye saved through faith; and that not of yourselves: it is the gift of God: Not of works, lest any man should boast.
    너희가 믿음을 통해 은혜로 구원을 받았나니 그것은 너희 자신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니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것은 아무도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라.


    우리는 육신으로 오셔서 우리의 죄를 대신해 피흘려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를 믿음으로서 구원받았으며, 이것이 우리 신약시대의 유일한 구원의 방법이고, 이 구원이 성령 안에서 영원히 보장된 것임을 믿는다.
  • 3. 침례: 마28:19~20

    Go ye therefore, and teach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Ghost:Teaching them to observe all things whatsoever I have commanded you: and, lo, I am with you alway, even unto the end of the world. Amen.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치고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그들에게 침례를 주며 무엇이든지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의 끝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느니라, 하시니라. 아멘.


    우리는 침례가‘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믿어 거듭난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고 그 분과 함께 다시 살아났음을 고백하는 실제적인 믿음의 공표’로서, 구원받은 이후에 즉시 순종하며, 자신의 몸을 주님께 드려 거룩한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
  • 4. 주의 만찬: 고전11:24~25

    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ake it, and said, Take, eat: this is my body, which is broken for you: this do in remembrance of me. After the same manner also he took the cup, when he had supped, saying, This cup is the new testament in my blood: this do ye, as oft as ye drink [it], in remembrance of me.
    감사를 드리신 뒤에 그것을 떼시고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긴 내 몸이니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시고 저녁 식사 뒤에 또 그와 같은 방식으로 잔을 집으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상속 언약이니 너희가 그것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것을 행하라, 하셨느니라.


    우리는 구원받은 자들로서 마땅히 주님을 경배하고, 주의 만찬을 통해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억하며 주님을 경배한다. 이에 우리는 자주 이 일을 행하고자 매주 성도들이 함께 모여 주님의 빵과 잔에 참여하는 것을 기쁘게 순종한다.
  • 5. 그리스도의 재림: 살전4:16~17

    For the Lord himself shall descend from heaven with a shout, with the voice of the archangel, and with the trump of God: and the dead in Christ shall rise first: Then we which are alive and remain shall be caught up together with them in the clouds, to meet the Lord in the air: and so shall we ever be with the Lord.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음성과 하나님의 나팔 소리와 함께 친히 하늘로부터 내려오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뒤에 살아서 남아 있는 우리가 그들과 함께 구름들 속으로 채여 올라가 공중에서 주를 만나리라.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심을 믿는다. 특히 우리는 그분의 다시 오심이 매우 임박한 마지막 세대에 속한 그리스도인들로서 주님이 속히 우리를 데려가시리라는 휴거의 믿음을 가지고 주님의 다시오심을 기다리며 대비하는 지혜로운 성도들이 되기를 소망한다.
  • 6. 그리스도의 심판과 보상: 고후5:10

    For we must all appear before the judgment seat of Christ; that every one may receive the things done in his body, according to that he hath done, whether it be good or bad.
    우리가 반드시 다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나타나리니 이로써 각 사람이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자기가 행한 것에 따라 자기 몸 안에 이루어진 것들을 받으리라.


    우리는 구원받은 신약교회 성도들이 모두 그리스도의 심판석 앞에 서게 될 것을 믿는다. 그 의로우신 심판을 통해 구원받은 이후 우리 각자가 행한 모든 것에 대해 주님 앞에 회계보고할 것을 두려운 마음으로 믿으며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늘에 쌓을 보상을 위해 살아가고자 한다.
  • 7. 교회 안의 직분: 딤전3:1,8

    This is a true saying, If a man desire the office of a bishop, he desireth a good work. Likewise must the deacons be grave, not doubletongued, not given to much wine, not greedy of filthy lucre;
    남자가 감독의 직무를 사모하면 선한 일을 사모한다는 이 말은 참된 말이로다. 이와 같이 집사들도 반드시 신중하며 한 입으로 두 말하지 아니하며 자기를 많은 술에 내주지 아니하며 더러운 이익을 탐내지 아니하며


    우리는 교회 안의 직분이 오직 감독(=장로)들과 집사들이며 이들은 모두 교회 안에 복수여야 함을 믿는다. 또한 이들은 오직 남자들에게 주어진 역할이고, 직분은 교회를 세우시고 질서를 주시기 위한 주님의 선하신 방법이며 결코 군림하기 위한 계급이 아님을 믿는다.
  • 8. 교회 안의 은사: 롬12:6~8

    Having then gifts differing according to the grace that is given to us, whether prophecy, let us prophesy according to the proportion of faith;Or ministry, let us wait on our ministering: or he that teacheth, on teaching; Or he that exhorteth, on exhortation: he that giveth, let him do it with simplicity; he that ruleth, with diligence; he that sheweth mercy, with cheerfulness.
    그런즉 우리에게 주신 은혜에 따라 우리가 다른 선물들을 가지고 있으니 대언이면 우리가 믿음의 분량대로 대언하고, 혹은 사역이면 우리가 우리의 사역하는 일로 섬기며,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일로 섬기고, 권면하는 자는 권면하는 일로 섬기며, 주는 자는 단순함으로 그 일을 하고, 다스리는 자는 부지런함으로, 긍휼을 베푸는 자는 즐거움으로 할 것이니라.


    우리는 교회 안의 각 지체들에게 다양한 하나님의 선물(=은사)이 반드시 주어짐을 믿는다. 이는 성령님께서 그 필요에 따라 주시는 고유한 선물이며, 이 은사를 통해 각자가 주님의 교회를 세우고 섬길 수 있게 하시는 주님의 공평하고 선하신 방법임을 믿고 은사를 따라 자원함으로 일한다.
  • 9. 교회 안의 호칭: 마23:8

    But be not ye called Rabbi: for one is your Master, even Christ; and all ye are brethren.
    그러나 너희는 랍비라 불리지 말라. 너희 선생은 한 분 곧 그리스도이니라. 너희는 다 형제니라.


    우리는 교회의 모든 지체들을 형제요, 자매라고만 부르는 것이 진리임을 믿는다. 감독(장로)과 집사, 그리고 목자(pastor)로서의 은사가 결코 특정한 사람을 지칭하는 호칭이 될 수 없으며 이것은 니골라 성직제도의 악한 습관과 전통이고, 비성경적인 권사, 권찰, 사모, 전도사 등도 단호히 거부한다.
  • 10. 헌금의 원리: 고후9:6~7

    But this I say, He which soweth sparingly shall reap also sparingly; and he which soweth bountifully shall reap also bountifully. Every man according as he purposeth in his heart, so let him give; not grudgingly, or of necessity: for God loveth a cheerful giver.
    다만 내가 말하려는 바는 이것이니 곧 인색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인색하게 거둘 것이요, 풍성하게 뿌리는 자는 또한 풍성하게 거두리라는 것이라. 저마다 자기 마음속에 정한 대로 낼 것이요, 마지못해 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거이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우리는 우리에게 주신 물질이 모두 주님이 주신 것임을 알기에 그분께 다시 돌려드려야 마땅함을 믿는다. 하나님께 드린다는 것은 교회의 지체로서 교회를 위해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받으심을 믿고 자기 마음에 정한대로 자원해서 즐겁게, 인색하지 않게, 풍성하게, 규칙적으로 드리기에 힘쓴다.